뉴이스트 강동호 ‘무혐의 결론’

뉴이스트 멤버 강동호(23)에 대한 성추행 의혹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16일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고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소속사측은 “애초에 사실이 아니었던것만큼 결백이 입증되었다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 네티즌이 성추행 의혹을 게시하면서부터 뉴이스트 강동호는 오랜 기간 의혹에 시달려야 했다.

특히 오랜 무명기간을 딛고 이제 막 빛을 보던 찰나에 붉어진 의혹은 무거운 짐이었다. 이로 인해 겪은 피해가 완전히복구 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더 활동에 박차를 가해야 할 이유기도 하다.

현재 소속사 플레디스에서는 관련 의혹이 허위라고 반박하며 A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webmaster@fangirl.net / 사진 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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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Replies to “뉴이스트 강동호 ‘무혐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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